번호 구분 제목 첨부 등록일 조회
19440 사건사고 '채용비리' 서대문구 전 국장 집행유예…法 "구청장 불기소 의문" 2022-01-18 32
19439 후생 "더 이상 죽기 싫다", 소방관 처우개선 촉구 집회 열어 2022-01-18 77
19438 황당 여경 동승 호송차서 45분간 음란행위 2022-01-17 59
19437 판결 교복 입은 채 성관계? 2022-01-17 301
19436 수당 ...출장비 부당수령 등 비위 공무원 111명 적발 2022-01-17 292
19435 일반 경북 ‘임기제 공무원’ 채용 급증…최근 7년 3.5배 증가 2022-01-17 77
19434 일반 줄줄이 떠나는 산업부 공무원 2022-01-17 143
19433 논란 '세무공무원 절대 유리한 세무사시험'..수험생 250여명 헌법소원(종합) 2022-01-17 31
19432 수당 지방공무원들 뿔났다 2022-01-17 252
19431 사건사고 택시기사 깨물고, 만취 질주… 놀랍게도 검사들입니다 2022-01-17 99
19430 징계 공무원 징계중 파면과 해임의 차이는? 2022-01-17 194
19429 인사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서 쏙 빠진 교육 공무원 2022-01-16 122
19428 인사 안양시 공무원 '모바일 임용장' 받는다 2022-01-16 110
19427 후생 '후생복지 증진' 옥천군, 공무원 기 살리기 나선다 2022-01-16 140
19426 논란 "27억 임대사업, 환경미화원 해고하라"..이유가 공무원법 위반? 2022-01-16 94
19425 노조 14시간 일하고 10만원...선거사무 안 해 2022-01-16 102
19424 논란 "임신 9개월인데 남편이 여직원과…" 공무원 '불륜' 논란 2022-01-14 366
19423 급여 尹의 '병사 월급 200만원' 인상에 군무원들도 '들썩' 2022-01-14 139
19422 일반 자산 27억 환경미화원.."BMW 타고 출근했더니 '해고해라' 민원 빗발" 2022-01-14 237
19421 인사 '셀프 초고속 승진' 의혹 부산시 공무원 2명, 승진 보류 2022-01-13 315